이마트 '일렉트로맨' 50인치 UHD TV 30만원대에 선봬

차주경 기자
입력 2019.04.03 10:07
이마트는 3일 50인치(125㎝)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를 39만9000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와 티지앤컴퍼니가 공동 기획하고 주문자생산방식으로 단가를 낮췄다.

이마트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의 사용자 환경에는 이마트 일렉트로맨 캐릭터가 등장,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해상도는 3840 x 2160, 화면 밝기와 선명도를 균일하게 조절하는 HDR10 기술도 적용된다.

이마트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 / 이마트 제공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TV에 옮겨오는 전용 앱, 마우스처럼 쓸 수 있는 모션 리모콘도 포함된다. 워런티는 전국 100곳쯤의 TG서비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1년 무상 워런티에 8년간 사후보장된다.

이마트는 일렉트로맨 스마트 UHD TV 출시 기념 이벤트를 연다. 4일~10일까지 행사 카드(이마트e·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로 사면 2만원 할인, SSG페이로 사면 1만원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11일부터 17일까지는 이마트e카드 구매 시 3만원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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