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감성 담은 맥콜 한정판 등장, 9월까지 1000만개만 판매

김형원 기자
입력 2019.08.22 10:03
식음료 제조사 일화는 ‘맥콜’의 전성기 시절인 1995년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레트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레트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1995년 당시 맥콜에 사용된 패키지 컬러와 로고, 서체를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맥콜 레트로 리미티드 에디션. / 일화 제공
맥콜 레트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9월까지 1000만개만 생산될 예정이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지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1200원이다.

박영민 일화 기획팀장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들 사이에서 복고풍 디자인의 뉴트로 감성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화에 따르면 맥콜 누적 판매량은 57억3000만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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