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대만 진출한다

박소영 기자
입력 2021.08.09 16:58
스마일게이트가 대만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

스마일게이트 MMORPG 게임 로스트아크. /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대만 게임 퍼블리싱 기업 ‘해피툭(HAPPYTUK)’과 로스트아크(현지 명칭: 실락적방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구체적인 대만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2012년 설립된 해피툭은 14종의 온라인 게임과 다수의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대만 게임 전문 포털 ‘망고T5(mangot5)’를 보유하고, 그동안 다수의 한국 게임을 대만에 퍼블리싱 하며 노하우를 쌓았다.

박소영 기자 sozer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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