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0만원대 5G 단말 '갤럭시버디' 출시

김평화 기자
입력 2021.09.09 09:37
LG유플러스는 10일 자사 전용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버디(Buddy)’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버디를 홍보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갤럭시 버디는 6.6인치 화면에 후면 트리플(3개) 카메라를 지원한다. 저장 공간은 128기가바이트(GB), 배터리 용량은 5000밀리암페어(mAh)다. 삼성페이와 측면 버튼을 통한 지문인식 등의 여러 편의 기능을 갖췄다. 무광 마감에 곡선형에 따른 편안한 그립감이 특징이다.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민트 세 가지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가 자사 온라인몰인 유샵(U+Shop)에서 갤럭시 버디를 구매할 경우 유샵용 쇼핑 쿠폰팩과 개통 사은품을 추가로 지급한다. 쇼핑 쿠폰팩은 네이버페이와 스마일캐시 등의 8종 중에 1종을 선택하면 24개월간 매월 최대 7500원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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