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헤드폰급 노캔 이어폰 ‘WF-1000XM4’ 체험단 모집

최용석 기자
입력 2021.09.30 17:49
소니코리아가 자사의 최신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4’의 성능과 음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니 WF-1000XM4 무선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 소니코리아
총 50명을 선정하는 이번 ‘WF-1000XM4 체험단’은 일상 소음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등 개인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소니 WF-1000XM4가 제공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나만의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온전한 몰입의 순간들을 담아 공유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헤드폰에 도전하다 WF-1000XM4 체험단’은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간단한 인스타그램 필수 미션을 수행한 후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22일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체험단 활동은 10월 28일부터 약 6주간 진행하며,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 발대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된 체험단 중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체험 제품인 WF-1000XM4를 증정한다. 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WF-1000XM4 제품 외에도 약 80% 밀짚 추출물로 제작한 워크맨 일러스트 에코 케이스 세트(2명), 나만의 온전한 몰입과 집중의 시간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5명) 등 풍성한 선물을 추가로 증정한다.

‘헤드폰에 도전하다 WF-1000XM4 체험단’에 지원만 해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소니 WF-1000XM4는 새로운 통합 프로세서 V1을 탑재해 우수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소니 완전 무선 이어폰 최초로 LDAC를 통한 무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를 지원함으로써 CD보다 우수한 음질을 제공한다. 새롭게 설계한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용과 몰입 경험을 선사하고, 다양한 상황에 따라 최적의 청취 환경으로 조정할 수 있는 높은 사용자 편의성도 겸비했다.

특히 음악 재생 중 사용자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하면 목소리를 인식해 자동으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상대의 음성과 주변 소리를 강조하는 ‘스피크 투 챗(Speak-to-Chat)’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이어폰을 빼지 않고도 편리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더욱 향상된 배터리 성능은 노이즈 캔슬링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최장 8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추가 충전 시 최대 24시간까지도 사용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redpri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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