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남녀 40% 올해 크리스마스 집에서 보낸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21.12.06 15:10
2030세대 40%는 올해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투썸플레이스는 6일 2030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겠다고 답한 사람 비중이 4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으로는 가족이 48.3%로 가장 많았으며, 연인, 친구가 뒤를 이었다.

크리스마스 계획 설문조사 결과 내용 / 투썸플레이스
크리스마스에 빠져서는 안 될 음식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69%가 케이크를 꼽았다. 전체 응답자 중 78.3%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를 구매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투썸플레이스 설문조사는 오픈서베이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10월 28일 진행됐다. 응답자는 20~39세 남녀 각 500명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0%포인트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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