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공항이동 서비스 예약 재개

이민우 기자
입력 2022.04.06 10:04
타다가 공항 이동 서비스인 ‘타다 에어’의 인천공항 이동 예약을 재개한다. 타다는 6일 해외입국자 대상 방역교통망 이용의무가 1일부로 해지됨에 따라 타다 에어의 인천공항 예약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알렸다.

이동 경로는 출발지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우와 공항을 출발지로 이용하는 것 모두 가능하다. 제공되는 차량은 세단과 VIP 밴 2종이다. 세단은 최대 3인까지 탑승가능하며, 24인치 캐리어를 최대 2개 실을 수 있다. VIP 밴은 최대 10인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24인치 캐리어 기준 최대 12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6일 타다 에어의 인천공항 예약 서비스 재개를 선언한 타다 / 타다
대형승합차 기반 서비스인 타다 넥스트를 통해 인천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호출 예약은 서울과 인천공항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출발하는 경우에 한해 3시간~2주후까지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이민우 기자 min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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