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어린이 겨냥 조립형 토끼 초콜릿 선봬

김형원 기자
입력 2022.04.22 14:33
이케아 코리아는 22일 조립해서 먹는 플랫팩 토끼 초콜릿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내 레스토랑, 스웨덴푸드마켓(SFM), 비스트로, 카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르셴슬라(VÅRKÄNSLA) 밀크초콜릿. / 이케아 코리아
스웨덴 푸드 마켓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보르셴슬라(VÅRKÄNSLA) 밀크초콜릿’은 이케아 가구처럼 직접 조립해 완성하는 토끼 모양 초콜릿이다. 이케아의 특별한 포장 솔루션 '플랫팩'을 초콜릿 포장에도 적용했다. 3조각으로 구성된 초콜릿 부품을 조립하면 손쉽게 토끼 모양을 만들 수 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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