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신토불이 열무냉면 선보여

  • 김보미
    입력 2009.04.20 14:27 | 수정 2009.04.20 15:18


    대상FNF 청정원이(대표이사:
    이문희) ‘우리밀 열무물냉면’을 출시했다.


     



     


    ‘우리밀 열무물냉면’은
    한국의 냉면 맛을 구현하기 위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동치미 국물의 육수와 함께 국내산
    통밀을 사용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아 특유의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국내 포장김치 브랜드 ‘종가집’의
    열무김치를 사용해 깊은 맛을 더했다. 가격은 2인분 기준 5,400원.


     


    대상FNF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건강한 신토불이 소재를 사용한 것은 물론 2인분, 실속 4인분 등 구성도
    다양해 여름철 소비자들의 실속과 입맛을 모두 충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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