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 추천] 아무곳이나 잘달리는 미니RC카 '버레이지'

입력 2018.01.03 16:37

IT조선은 매주 국내 인기 키덜트 신상품과 상품 판매점 등을 영상으로 소개 합니다. 영상으로 소개될 상품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거나 새로 등장한 주목 아이템입니다. 추천상품 선정은 모형 분야 전문가와 다년간 업계에 종사한 점장 등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 편집자 주

이번주 키덜트추천상품은 무선조종(RC) 락크라울러 자동차인 '버레이지(Barrage)'다.


락크라울러(Rock Crawler) 차량은 큰 휠타이어와 움직임이 큰 서스펜션 기구를 장착해 돌바위 등 험난한 산악지형서 잘 달릴 수 있는 차제 구조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미국 RC 전문 기업 호라이즌의 ECX브랜드 신상품인 '버레이지'는 같은 이름의 12분의 1 스케일 차량을 24분의 1 스케일로 그대로 축소한 RC자동차다. 차량 몸체는 트럭 모양을 갖추고 있으며, 휠타이어 외형은 일본 팔켄(오츠 타이어)의 라이선스를 받아 실제 타이어의 외형과 같다.

24분의 1스케일 ‘버레이지’ RC자동차. / 호라이즌하비 제공
RC카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락크라울러 차량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4링크 서스펜션 시스템을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인다.

24분의 1 스케일 락크라울러 4륜구동 전동 RC자동차 '버레이지' 국내 가격은 조종기·배터리·충전기를 모두 포함해 11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