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폭우에 빛 바랜 '헤이 구글'

입력 2018.01.10 17:29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일(현지시각)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에서 관람객이 비가 내리는 컨벤션 센터 앞을 지나가고 있다. 우천으로 부스 운영을 하루 미룬 구글의 '헤이 구글!' 광고가 눈에 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18’에서 관람객이 ‘헤이 구글!’ 광고가 설치된 컨벤션 센터 앞을 지나가고 있다. / 노동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