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현대차 '한번에 부산까지' 코나 일렉트릭 공개

입력 2018.04.12 17:15

현대자동차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코나 일렉트릭을 국내 최초 공개했다. 소형 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가 406㎞(64㎾h)에 달해 국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50㎾(204마력), 최대토크 395Nm(40.3㎏·m)을 내며, 가격은 64㎾h(전기차 세제 혜택 후) 모던 4650만원, 프리미엄 4850만원이다. 서울 기준 보조금까지 더할 경우 모던 2950만원, 프리미엄 3150만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코나 일렉트릭. / 현대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