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삐에로쑈핑 ④개팔자가 상팔자…반려견의 천국

입력 2018.07.08 10:30

‘삐에로쑈핑'에서 사람의 먹거리보다 개나 고양이 먹거리를 더 많이 준비한 것이 아닌가를 의심하게 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를 위한 음식, 의류, 간식 등이 마련된 공간입니다.
상팔자로 사는 개나 고양이가 먹는 음식은 개나 고양이 그림이 없었더라면 덜컥 집어 먹고 싶을 정도의 맛깔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가끔 TV에서 연예인들이 주는 그 고가의 사료와 간식들이 여기다 모여 있었습니다.

개와 고양이를 위한 먹거리
저만 몰랐나요. 고양이를 위해 50년간 연구한 기업이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딱 봐도 먹음직스러워보였습니다.





‘삐에로쑈핑'의 팻 상품 구역
사료 외에도 다양한 종류이 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팻이라는 표시가 없었더라면 그냥 사람들 먹는 먹거리와 뭐가 다를까 싶을 정도로 보였던 간식,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의상 및 배변패드
개 옷은 많이들 보셨죠? 배변패드는 여러가지 이유로 꼭 필요한 제품인데요. 강아지용 선글라스는 보셨었나요?
반려견의 천국인 ‘삐에로쑈핑'에는 개나 고양이를 위한 상품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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