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새단장한 ‘FC바르셀로나’ 게이밍 의자 신모델 선봬

입력 2018.11.09 18:37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유통 전문기업 제닉스크리에이티브(이하 제닉스)가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선보인 바 있는 ‘FC바르셀로나’ 게이밍 의자의 신규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FC바르셀로나 게이밍 의자는 제닉스의 인기 게이밍의자에 브랜드 마케팅을 적용한 제품으로, 개성을 추구하는 게이머와 스포츠 마니아들의 감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다.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제닉스 FC바르셀로나 게이밍의자. / 제닉스 제공
특히 이번에 새로 디자인된 FC바르셀로나 게이밍의자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드백과 최근 변경된 FC바르셀로나의 변경된 디자인 요소에 따라 기존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배색이 더욱 밝고 선명해졌으며, 등받이 중앙에는 연고지인 바르셀로나시를 상징하고 클럽 엠블렘에도 들어있는 노란색 줄무늬 패턴을 적용했다.

기존 FC바르셀로나 의자에서 제공하던 ▲고급 PU(폴리우레탄) 인조가죽 소재 ▲자수로 새겨진 클럽 엠블렘 ▲최대 180도 틸팅(기울기)을 지원하는 등받이 ▲견고한 메탈 풋(다리)과 메탈 프레임 ▲높낮이 조절 가능한 팔걸이 ▲클래스4 규격의 고급 가스스프링 등의 특징들은 그대로 유지했다.

제닉스 FC바르셀로나 게이밍 의자 신규 디자인은 11월 7일 이후 출고 건부터 적용된다. 제닉스 FC바르셀로나 의자는 제닉스 홈페이지 공식 쇼핑몰과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제닉스 프리미엄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제닉스는 FC바르셀로나 외에도, 스페인 라리가의 또 다른 인기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CF), 미국의 하버드(Harvard) 대학교 등과 정식 라이선스를 맺고 컴퓨터 의자 및 주변기기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국내에서도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등 인기 프로야구 구단과 공식 라이선스 의자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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