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언제 어디서든 아이템 거래하는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

입력 2019.03.15 18:13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15일 모바일 통합 거래소를 오픈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화면. /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제공
모바일 통합 거래소는 게임 내 통합 거래소 시스템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게이머들은 이를 통해 통합 게임에 접속하지 않고도 모바일로 어디서든지 게임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과 동시에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품목의 시세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통합 거래소의 물품 최대 상한가를 조정했다. 아이템 등급별 정렬 기능과 한 글자 검색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도 개선했으며, 아이템 검색 시 누적 거래량이 표시되도록 수정하고 가문 명성 수치에 따라 세금 감면 혜택도 적용했다.

또한, 3월 27일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새롭게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게이머가 사냥, 채집, 낚시 플레이를 통해 하늘 사탕을 획득하고, 이를 요리 장인에게 교환하면 크론석 상자 아이템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크론석은 게임 속에서 무기 및 방어구, 액세서리 아이템의 잠재력 돌파(강화) 실패 시 수치 하락 및 파괴를 막는 중요 아이템이다.

그 외에도 매월 진행하는 접속 보상 이벤트 보상이 기존 고급 액세서리 상자에서 8세대 마패로 변경된다. 8세대 말은 ‘검은사막’에서 가장 높은 세대의 탑승물이다.

이번 검은사막 모바일 통합 거래소 오픈과 업데이트 및 각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