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시스템즈, ‘K-PRINT 2020’ 및 ‘KOSIGN 2020’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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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1.09 09:00

    사진 : OKI 라벨프린터 Pro1050/1040 / 한국오키시스템즈
    한국오키시스템즈는 11월에 열리는 ‘K-PRINT 2020’ 및 ‘KOSIGN 2020’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K-Print 2020’는 11월 12일(목)부터 11월 15일(일)까지 4일간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KIPES),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새/솔루션전시회(K-Digi),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가 공동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전시회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K-Print 2020’에서 화이트 컬러 인쇄가 가능한 인하우스용 라벨 전용프린터(Pro1050/1040)와 디자인 분야에 특화된 고화질의 ES9411dn을 활용한 DM 자동화 솔루션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5색 컬러가 지원되는 Pro1050 및 Pro1040 라벨 전용 프린터는 다품종 소량생산에 최적화된 제품이며, 일반 라벨에서부터 제품 라벨, GHS라벨 등 전문적인 라벨 제작이 가능하다.

    한국오키시스템즈I의 ES9411dn은 높은 내구성으로 고화질의 출력과 다양한 특수 용지를 지원하는 강력한 디자인 전문가용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봉투인쇄 자동화, 북커버 및 화이트 명함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한국오키시스템즈는 ‘KOSIGN 2020’에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이트 컬러 인쇄가 가능한 전사 솔루션(티셔츠, 머그컵 등) 제품인 Pro8432WT, C941dn을 통해 다양한 전사 기술과 화이트 인쇄를 사용한 솔루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화이트 및 클리어 토너를 포함한 CMYKW의 5색 인쇄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C941dn은 패키지 인쇄와 텍스타일 및 명함 등 유색 미디어에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제작이 가능하며, 텍스타일 전용 제품인 Pro8432WT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기존의 전통적 인쇄 방식을 디지털화 하여 보다 향상된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오키시스템즈의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 또는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