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엔솔 리콜 부담율은 6:4 [3분 이슈]

입력 2021.03.06 00:23

IT조선 3분 이슈에서는 현대자동차의 대량 리콜 사태 경과와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간 리콜 분담금 상황에 대해 알아봤다.

IT조선 테크카페 3분이슈 현대차 대량 리콜 사태 영상과 이민우 기자 / IT조선
현대자동차는 3월 29일부터 코나EV와 아이오닉 일렉트릭 일부, 전기버스 일렉시티에 리콜에 들어간다. 코나EV는 29일부터 아이오닉과 일렉시티는 7월 1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분담금은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 양사가 합의에 따라 일정 비율로 배분에 분담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우 기자 minoo@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