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버 다운 사과문 게재… 피파온라인3·서든어택 등 이용자 '뿔났다'

최재필 기자
입력 2014.08.31 16:46

 


넥슨 서버 다운


 


넥슨이 자사 홈페이지
및 일부 게임 홈페이지 접속 장애, 서버 다운 등에 대한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넥슨
서버 다운 공식 사과문 (이미지=넥슨)


 


31일 오후 넥슨에서
서비스는 하는 피파온라인3, 서든 어택 등의 게임 서버가 마비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버 장애가 시작된 시간은
오후 3시 45분이며, 현재까지 완벽히 복구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넥슨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 장애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했다.


 


넥슨 관계자는 "넥슨
홈페이지 및 일부 게임 홈페이지의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며 "시스템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서버 다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넥슨 서버 다운, 게임하다 이게 왠 날벼락", "넥슨
서버 다운, 디도스같은 것만 아니었으면 좋겠네", "넥슨 서버 다운, 복구된건가?",
"넥슨 서버 다운, 친구들은 스타하고 있는중", "넥슨 서버 다운,
모든 게임 다 튕김", "넥슨 서버 다운, 대박이네 진짜", "넥슨
서버 다운, 캐릭터 초기화 되는거 아냐?", "넥슨 서버 다운, 넥슨 사용자중에
안 튕긴 사람도 있는데", "넥슨 서버 다운, 관리 소홀 문제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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