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아침식사대용 'VONO 수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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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향희
입력 2006.11.04 09:32 | 수정 2006.11.04 11:20


농심이 6일부터 간편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수프 ‘보노(VONO)’ 판매를
시작한다.

‘VONO’는 머그컵에 뜨거운 물을 부어 15초만 저어주면 부드럽게 녹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아침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학생 등 바쁜 현대인의
아침식사로 알맞다. 특히 야채와 우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각종 영양성분들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여성건강과 미용에 좋다는 것이 농심 측의 설명이다.

콘스프, 포르치니버섯스프, 펌킨스프 등 3종류로, 1카톤에 1인분씩의 소포장이 3봉 들어
있다.
‘콘스프’는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한 스위트콘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바삭바삭한 크루통(식빵조각)을 넣어 더욱 맛있고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포르치니버섯 스프’는 깊고 그윽한 향기 때문에 이탈리아 요리에 애용되는 포르치니 버섯 등 4종의 신선하고 맛있는
버섯을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펌킨 스프’는 서서히 숙성시켜 수확한 완숙호박의 달콤함과 우유의 깊고 진한 맛이 살아있다.


‘VONO’는 일본 아지노모도가 해외에서 전개하는 개별 포장 수프의 글로벌 브랜드로,
2003년 11월 중국에서
최초 판매된 이래, 태국 브라질 말레이시아 대만 등 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은
6번째다. 일본에서는 1973년부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 콘스프: 19.1g X
3개입/ 2400원~2700원
* 포르치니버섯 스프: 14.0g X 3개입/ 2400원~2700원
* 펌킨 스프: 19.1g
X 3개입 /2400원~2700원


 



다나와 진향희 기자 iou@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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