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 2007] '화상통화+iPlug+Wibro'에 집중한 K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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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4.19 18:32 | 수정 2007.04.19 20:22


Korea IT Show 2007(이하 KIS)에 참여한 KTF는
HSDPA 서비스 및 RFID 기술 소개에 열을 올렸다.


HSDPA 서비스의 경우 가장 대표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것이 화상통화 서비스. 화상통화 서비스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데, 로밍폰을 해외에서 사용할 경우 손쉽게 상대방과 화상으로 전화를
할 수 있다.


지난 3월 1일 전국망 구축을 완료한 KTF는 각종 광고
매체를 통해 일명 'SHOW 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KTF의 쇼폰 가입자 수는
SK텔레콤보다 더 많다.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전지역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iPlug관
역시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현재 KTF는 iPlug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모뎀을 1종
출시한 상태인데, 곧 WIBRO까지 지원하는 모뎀 1종을 추가할 예정이다.



<> 아아플러그로 인터넷을 사용중인 도우미 모습



 

<> iPlug 모뎀(좌)과 WIBRO와 HSDPA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SPH-H1200(우)


또한 KTF는 제품과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읽어들일 수 있는 RFID
사업도 2년 전부터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 전시회에서도 유감없이 RFID 관을
통한 홍보를 진행했다.



<> RFID 리더기를 별도 장착한 휴대폰


그밖에 KTF는 대형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촬영용으로 섭외된 레이싱 걸



다나와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danawa.com">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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