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스마트폰 게임시장 공략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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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1.01 16:39 | 수정 2010.11.01 16:40

 


모바일 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대표 권준모)이 신작 ‘모로저택의 비밀’을 런칭하며, 모바일 스마트
폰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8일 SKT에서
첫 선을 보인 비주얼 어드벤처 게임 '모로저택의 비밀'은, 1일 KT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며, 향 후 LGU+의 피처폰과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의 각 운영체제
별로도 순차적인 런칭을 준비 중이다.


 


게임은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통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일률적 도트 이미지를 배제해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래픽, 치밀한 반전 스토리가 돋보이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갖추고 있다.


 



 


또한 40종 이상의
옴니버스 멀티 엔딩을 제공, 반복 플레이 해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고,
100종 이상의 솔루션 게임을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비밀을 해결해가며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모바일 게임 이상의 높은 완성도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로저택의 비밀’은
SKT ‘NATE’와 KT ‘SHOW’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4,000
원이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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