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28일 2011 비즈니스파트너 시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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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11.01.27 09:51


한국IBM이 28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약 500여명의 파트너사 사장단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 한국IBM 비즈니스파트너
시무식’을 갖고 “파트너와의 상생과 스마터 비즈니스 성장”을 선언할 예정이다.

한국IBM은
올해 비즈니스파트너 사업 전략을 ▲영업기회 창출 ▲경쟁력 강화 ▲파트너십 강화로
삼고 스마터 시티,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분석 및 최적화 등 스마터 비즈니스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규 비즈니스파트너 모집,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비즈니스 확대, 솔루션 패키지 영업 강화 등을 통해 영업 기회를 늘리는 한편,
경쟁력 있는 가격 지원 프로그램과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그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분석 및 최적화(BAO) 등 스마터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SI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 강화와 파트너사들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비즈니스를 키울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성장과 수익성 제고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IBM 비즈니스파트너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용욱
전무는 “IBM이 고객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데 비즈니스파트너의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올해 100주년을 맞는 IBM이 갖고 있는 혁신의 경험과
지식, 전세계에 걸친 가용 자원들을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업계 최고의 상생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전무는 이를 위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는데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가장
중요하다”며 “신규고객 공동 발굴, 영업기회 창출, 영업 지원 인프라 구축, 인센티브
제도 강화 등 파트너사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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