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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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화
입력 2012.01.04 12:34 | 수정 2012.01.04 14:12


삼성전자가 4인치
대화면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4인치
슈퍼AM OLED 디스플레이에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SHW-M340S/K/L)'을
국내 이통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M 스타일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선보였던 4인치 슈퍼 AM OLED가 탑재되어 동영상,
사진, 게임 등을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9.9mm대의 슬림한
디자인에 옆면 곡선을 두어 그립감을 높였으며, 후면에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적용하여
디자인 세련미를 더했다.


   


구글 진저브레드
플랫폼에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3.0, 4GB 내장메모리, 지상파DMB, 1650mAh
대용량 배터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삼성전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통신사업자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등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플래티늄 실버ㆍ블루 블랙ㆍ라벤더
핑크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M 스타일은 합리적 가격에 첨단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IT조선
하경화 기자 h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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