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 축소판 '갤럭시S3 미니' 달라진 것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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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2 14:55 | 수정 2012.10.12 15:00

 


갤럭시S3 미니는
전작 갤럭시S3와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을까?


 




모델들이 갤럭시 노트2, 갤럭시S3, 갤럭시 미니(좌측부터 차례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2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갤럭시S3 미니 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유럽에서 처음 판매가
시작될 이 제품은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4세대 통신방식 LTE가 아닌, 3G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기존 갤럭시S3와
비교할 때 이 제품은 외형상 세로 길이가 짧아졌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기존
4.8인치에서 4.0인치로 작아졌고, 화면 해상도는 WVGA(800x480)을 채택, 갤3의 HD(1280x720)와
다르다.


 


내장 프로세서 역시
1.0GHz 듀얼코어로 저사양 부품이 채용됐다.


 


신제품 출시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4인치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출시된
갤럭시S3는 유럽 시장에서 600만대 이상 판매되며 히트폰 대열에 이름을 올렸는데,
이 보다 작아진 갤럭시S3 미니가 어떤 반응을 얻게될 지 기대된다.


 




갤럭시S3와 갤럭시S3 미니의 사양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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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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