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도타2 최강팀, 국내에서 명승부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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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21 18:37 | 수정 2013.10.21 18:44

 


세계 도타 2 최강
팀들이 한국에 온다. 


 


넥슨(대표 서민)은
정통 AOS게임 ‘도타 2(Dota 2)’에 전 세계 최강팀 초청전인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매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이번 슈퍼매치는 지난
8월 시애틀에서 진행된 도타 2 최고 권위의 e스포츠 대회 ‘도타 2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 시즌3 우승팀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를 포함해 ‘프나틱(Fnatic)’,
‘팀 리퀴드(Team Liquid)’, ‘DK’, ‘통푸(Tongfu)’ 등 해외 유명 팀들과 국내
최고 프로팀들이 경합을 펼치는 특별 초청전이다. 


 



 


초청전은 매주 해외
2개 팀, 한국 1개 팀, 총 3개 팀이 2턴 풀 리그 방식으로 6번의 시합이 치러지며,
순위에 따라 최고 1만 5천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경기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7시에 ‘온게임넷’, ‘다음tv 팟’, ‘아프리카TV’, ‘티빙(tving)’, ‘유투브(Youtube)’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채널을 통해 생방송되며, 정소림 캐스터와 이승원
온게임넷 해설위원이 진행한다. 


 


도타 2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의 김인준 실장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팀들간 시합인
만큼 수준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기를

바라며, 국내팀들의 선전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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