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 LGU+의 '홈보이' 시연존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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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21 09:08 | 수정 2014.08.21 09:33

 


[IT조선 이진]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전국 70곳 이마트 매장 문화센터에 홈보이 시연존을
만들고 고객 접점을 넓힌다고 21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홈보이는 전화와
오디오, TV, 전자책, 보안서비스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올인원 가전이다.


 


사용자는
▲80여개의 실시간 방송 채널 및 VOD를 제공하는 U+HDTV ▲320만여곡의 음원이 수록
된 Mnet ▲초/중/고 EBS강의를 볼 수 있는 EBS 홈스쿨 ▲1만여권의 전자책 ▲2000여편의
영어·한글 동화 등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홈보이 시연존 설치를 통해 이마트 문화센터를 방문하거나 자녀의 문화센터
강좌를 기다리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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