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퓨전 레스토랑 '센트럴', 남미 최고 레스토랑으로 선정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14.09.23 11:19 | 수정 2014.09.23 11:28

 


[IT조선 김형원]
페루관광청은 페루 퓨전 레스토랑 ‘센트럴(Central)’이 ‘2014 남미 최고의 레스토랑
50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윌리엄 리드 비즈니스
미디어(William Reed Business Media)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요식업계 영향력
있는 리더 250여명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했다.  


 




사진=페루관광청


 


페루 수도 리마의
미라플로레스에 위치한 센트럴 레스토랑은 대표적인 퓨전 레스토랑으로 페루 전통
요리를 재해석,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 스타일을 가미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2014 세계
최고 레스토랑 50선’ 에서 작년 대비 35단계 상승한 15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센트럴 레스토랑
외에도 아스트리드 이 가스통(A Astrid y Gaston)’, ‘마이도(Maido)’ 등 7 곳의
페루 레스토랑들이 ‘2014 남미 최고의 레스토랑’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남미에서도
손꼽히는 미식 강대국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페루 음식으로는 신선한 해산물과
생선회를 이용한 세비체(Ceviche)와 대표적 술로는 페루 전통 술 피스코 사워(Pisco
sour)가 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카타르항공, 9월부터 보잉 777-300기 서울 노선 투입,카타르항공,서울,보잉,777-300,보잉777,,컴퓨터,IT조선,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