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이션, 아이폰 OTG 메모리와 보조배터리를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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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6 17:50 | 수정 2014.11.06 18:19


[IT조선 노동균]
이메이션코리아(대표 한창준)가 아이폰 6와 호환되는 휴대용 OTG 메모리 겸 보조배터리
‘링크 파워 드라이브(LINK Power Drive)’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링크
파워 드라이브(사진= 이메이션)


 


링크 파워 드라이브는
아이폰에 직접 연결해 파일을 복사, 열람할 수 있는 OTG 메모리 겸 보조배터리다.
PC용 USB 커넥터와 라이트닝 8핀이 함께 내장돼 있어 별도의 케이블 없이 링크 파워
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 등을 아이폰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앱을 이용하면
음악, 동영상과 같은 미디어 파일을 아이폰 전용 포맷으로 변환하지 않고도 아이폰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고, 문서 파일도 앱 내에서 바로 열람 가능하다. 연락처 및 사진
등 주요 데이터를 백업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아이폰의 충전도 할 수 있다. 16GB와 32GB, 64GB 3가지 용량으로
오는 11월 말 출시될 예정이다.


 


이메이션코리아는
“기존의 OTG 메모리는 안드로이드 기반이 대부분이었으나, 링크 파워 드라이브는
iOS 전용으로, 아이폰 사용자가 고질적으로 겪어온 용량 부족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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