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중국 모바일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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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1 11:12 | 수정 2014.11.21 14:43

 


[IT조선 최재필]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모바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 아몰레드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amoled.com.cn)를
개설하고 아몰레드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션도 출시했다.


 



▲이미지=삼성디스플레이


 


중국어 버전으로
오픈된 아몰레드 전용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아몰레드 패널이
LCD 대비 색재현성, 명암비, 픽셀 구조, 휘도 등에서 월등히 앞선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에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한 것은 전 세계 스마트폰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바일 시장에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장점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알려 중국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에게 선물해 화제가 됐던 '요타폰2'를 비롯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터보', 델의 태블릿PC인 '베뉴8 7000'에도 아몰레드를 공급한
바 있다.


 


최재필 기자 jp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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