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만 KBS 촬영감독, 삼성전자 NX1 활용 강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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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7 09:47 | 수정 2014.12.17 10:23
[IT조선 차주경]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1 출시를 기념해 추재만 KBS 다큐멘터리 촬영 감독의 NX1 활용 강좌를 연다.

강좌는 2014년 12월 29일과 2015년 1월 19일 양일간 학동사거리에 있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주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다큐멘터리 촬영 기법'으로 최근 방송 촬영 트렌드 및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촬영 기법, 그리고 추 감독이 실제 경험한 삼성 NX1의 4K및 UHD 영상 촬영 기능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추재만 KBS 촬영감독 강좌 (사진=삼성전자)
추재만 촬영 감독은 '동물의 건축술', '사랑'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 뿐만 아니라 드라마 '장희빈', '아내' 등 인기 드라마 촬영을 진행했고, 해양 다큐멘터리 '슈퍼피쉬'를 통해 KBS 우수프로그램 평가상 및 한국방송촬영감독협회 그레미상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추재만 감독의 특별 강좌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스튜디오 강의 신청 페이지(http://www.samsung.com/sec/smartstudio/)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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