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SNS서 '자랑'하고픈 아이템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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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훈
입력 2015.10.21 16:43 | 수정 2015.10.21 17:46
[IT조선 이상훈] 헬스케어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의 안마의자가 사용자들의 입 소문을 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실 제품을 사용해본 고객들의 사용기가 블로그·SNS 등에 퍼지면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에 올라온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사용·설치후기들
현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각종 SNS에는 바디프랜드 고객들의 따끈따끈한 실 사용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안마의자뿐만 아니라, 자가교체형 직수정수기 ‘W정수기’, 이태리 명품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 등 바디프랜드 전 제품이 SNS 상에서 ‘핫 아이템’으로 활발히 소통되고 있다. 
집안 곳곳에 설치된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를 가족들과 함께 체험하는 고객들의 리얼 후기는 SNS를 타고 “우리의 주말 힐링법”, “소파보다 더 자주 이용할 것 같다”, “손님들마다 탐을 낸다”, “결혼 전에는 한 달에 두 번은 마사지 받으러 다녔는데 결혼하고 안마의자 사서는 한 번도 받으러 안 갔다”, “부모님을 위해 부모님 집으로 보내드렸어요. 매일 저녁 사용하신다고 너무 만족해하셨어요”, “피로는 바디프랜드로 해결” 등 대부분 제품에 대해 만족한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집안 인테리어에 꼭 어울리는 빼어난 디자인뿐만 아니라 온몸 구석구석을 사람 손처럼 시원하게 풀어주는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에 고객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실제로 고객들의 만족 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NPS(Net Promoter Score, 순 추천 고객지수)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인 56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고객 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한 애플과 비등한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훈 기자 hifideli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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