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들도 쉽게 쓰는 O2O 서비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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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4 10:42 | 수정 2016.02.24 10:54

[IT조선 최재필] O2O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골목상권과 중소기업들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O2O 상거래 서비스가 나왔다.
 
온∙오프라인 통합 상거래 기술 연구 전문기업 커머스랩(대표 김준태)은 개인 및 중소상공인들이 O2O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솔루션 '싱크커머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미지=커머스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싱크커머스'는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사업자들이 손쉽게 사업 영역을 O2O로 확장할 수 있도록 상거래 활동 전반에 필요한 기능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PC 등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상거래 과정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 맞춤 고객용 앱과 모바일 홈페이지도 제공해 온라인 채널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이 고객과의 접점을 O2O로 쉽게 확대할 수 있게 했다는 부분도 큰 장점이다.
 
아울러, '싱크커머스'의 사용자 화면 및 다양한 기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심플하게 구성돼 있다. 고객, 스탬프, 마일리지, 매출, 수발주, 직원관리 등을 비롯해 결제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기능을 사용자의 환경에 맞게 구성해 통합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업종이나 영업 유형과 관계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커머스랩 관계자는 "싱크커머스는 업무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대기업들이 큰 비용을 투자해 운영하고 있는 상거래 솔루션을 개인이나 중소상공인들 또한 합리적인 비용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개발됐다"며 "향후에도 커머스랩은 O2O 상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상공인들의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필 기자 mobilecho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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