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미니 게이밍 PC용 그래픽카드 ‘HV 미니 몬스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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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3 18:18
PC용 그래픽카드 및 주변기기 전문기업 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가 화이트 색상에 콤팩트한 크기가 특징인 ‘HV 지포스 GTX 1050 미니 몬스터(MINI MONSTER)’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

이엠텍 HV 지포스 1050 미니 몬스터 2GB 모델. / 이엠텍아이엔씨 제공
이엠텍 HV 지포스 GTX 1050 미니 몬스터는 길이가 16.6㎝에 불과해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다수의 ITX 규격 미니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GTX 1050’ GPU를 탑재해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 등 대다수 인기 온라인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소형 게이밍 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최신 사양의 DP(디스플레이포트)1.2 및 HDMI 2.0b를 지원해 4K UHD(3840x2160) 해상도의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11개의 블레이드로 구성된 80㎜ 냉각팬과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방열판)은 적은 소음으로도 GPU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최대 소비전력도 75W에 불과해 파워서플라이 출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형 PC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이엠텍 ‘HV 몬스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화이트 컬러의 쿨러 커버와 냉각팬을 채택, 화이트 색상으로 PC를 구성하려는 튜닝 사용자에게도 어울린다.

이엠텍 HV 지포스 GTX 1050 미니 몬스터 시리즈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과 G마켓, 옥션, 11번가 등의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메모리 용량 기준 2GB 모델이 17만 원대, 4GB 모델이 21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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