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운동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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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8.30 17:29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검은사막 대운동회’ 및 신규 지역 추가 등 이벤트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검은사막 대운동회는 펄어비스가 그동안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9월 한 달간 최대한 많은 이용자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총 4700만원이 넘는 상품을 준비했다.

검은사막 대운동회 공식 이미지. / 펄어비스 제공
대운동회는 개인의 최고 기록을 겨루는 개인전과, 서버대항전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개인전은 기간과 종목에 따라 두 번에 걸쳐 열린다. 1회차에는 채집, 채광, 벌목 등 총 15개 종목에서 상위 기록을 달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삼성 갤럭시노트9과 구글 기프트 카드 및 영화 관람권 등 풍성한 상품을 지급한다. 2회차 진행 종목은 추후 안내되며, 해당 이벤트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서버대항전은 전체 서버를 3개 팀으로 나누어 순위를 겨루는 이벤트로, 개인전 점수와 응원 점수 합계로 순위가 결정된다. 결정된 순위에 따라 게임 내 핫타임 버프 및 에일린의 지원품이 차등 지급된다. 또 운동회에 직접 참여가 어려운 이용자는 ‘대운동회 폭죽’을 사용해 응원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근 업데이트로 메디아 북부 신규 지역 4곳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투구족 지역 3곳에서는 메디아의 토착 야만 종족인 투구족이 등장하며, 사냥을 통해 게임 내 최고 등급인 ‘심연 등급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홉 번째 클래스 금수랑을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스킬개방이 업데이트됐고, 이용자들의 새로운 성장 동기가 될 능력개방의 일곱 번째 능력치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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