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키즈, 5개 프리미엄 교육 채널 무제한 이용하는 통합이용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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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4.25 11:31
어린이 교육 플랫폼 ‘카카오키즈’는 한국 대표 교육 기업의 5개 프리미엄 채널을 모두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 / 카카오키즈 제공
카카오키즈 통합이용권은 2만편의 카카오키즈 홈스쿨 콘텐츠부터 정상JLS 카카오키즈잉글리시, 한솔교육 신기한나라 시리즈, 누리과정 연계 도서 제공 대교 북클럽, 단계별 영어도서관 야나두 주니어까지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키즈는 통합이용권 출시를 기념해 총 4만9500원에 이용하던 카카오키즈앱 내 5개 채널을 단 1000원의 가격으로 한 달 간 모두 이용해 볼 수 있는 인트로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정수 카카오키즈 대표는 "어린이들이 주변과 세상에 관심을 갖는시기에, 필요한 책과 교육 상품들을 하나하나 따로 구매해야 하는 수고와 비용을 절약하고, 한국 대표 교육 기업의 주요 콘텐츠들을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어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카카오키즈는 2만편이 넘는 어린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100곳 이상의 국내외 콘텐츠 파트너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유치원 필수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비롯,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 카카오키즈잉글리시 등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들과 ‘뽀로로’, ‘핑크퐁’, ‘콩순이’, ‘폴리’ 등 인기 애니메이션, 동요, 동화, 창의학습, 언어학습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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