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美 교통국 "자율주행 위한 혁신과 안전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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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1.09 14:22
"자율주행 기술개발자와 이해관계자, 주 및 지방정부에 통합된 지침을 제공해 기술혁신과 안전을 함께 보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일레인 차오 미국교통국 장관 / 미국교통국 유튜브 갈무리
일레인 차오 미국교통국 장관은 8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의 기조강연자로 나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38개 미연방 부서, 독립 기관, 위원회 및 대통령 집행부가 협업해 만든 자율주행 지침, ‘자율주행 4.0 (Automated Vehicles 4.0, 이하 AV 4.0)’을 기조강연에서 간략히 소개했다.

일레인 차오 장관은 "자율주행 관련 안전과 보안 확보, 혁신 촉진, 규제 일관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원칙으로 작성된 AV 4.0은 주 및 지방 정부, 기술개발자 등에게 높은 수준의 지침을 제공할 것"이라며 "통합 지침은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를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교통국은 2017년 9월, ‘자율 주행 시스템 2.0: ADS 2.0(Automated Driving Systems 2.0, ADS 2.0)’과 2018년 10월, ‘교통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자율주행 차량 3.0 (AV 3.0)’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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