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도 ‘비대면’ 거래 증가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20.03.19 09:13 | 수정 2020.03.19 13:31
코로나19로 중고거래도 '비대면' 거래가 늘고 있다.

헬로마켓은 택배 예약 건수가 연초 대비 5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자료 헬로마켓
헬로마켓 택배 예약 건수 증가는 '비대면' 거래를 의미한다. 헬로마켓 사용자는 오프라인 직거래와 택배를 이용한 비대면 중고거래를 선택할 수 있다.

헬로마켓은 비대면 중고거래 확대에 맞춰 편의점 택배비 할인 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국 헬로마켓 대표는 "비대면 중고거래 증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 꾸준히 확산될 큰 흐름"이라고 전망했다.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