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포춘골프2', 19일 SKT에 출시

박철현 기자
입력 2008.06.19 17:32 수정 2008.06.19 18:03

 


컴투스가 3D 모바일
골프 게임 '컴투스 포춘골프2'를 19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


 


'컴투스 포춘골프2'는
2005년에 출시되어 모바일 골프 게임 '컴투스 포춘골프 3D'의 후속작으로,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3D 그래픽과 전작 대비 8배 규모의 방대한 맵, 코스 별로 충실히 설계된
공략 포인트가 특징이다.


 


64가지의 카메라
패턴과 섬, 얼음, 사막 등의 테마로 꾸며진 맵에는 총 144개의 홀과 43개의 라운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꾸밀 수 있는 코스튬과 의상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다.


 


'컴투스 포춘골프2'는
실시간으로 다른 유저와 네트워크 대전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대전모드'를 통해
비슷한 레벨의 유저와 자동으로 대전이 가능하며 등록한 친구에게 대전을 신청할
수도 있다.


 


SK텔레콤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컴투스 포춘골프2'는 이 달 25일에는 KTF, 7월 3일엔 LG텔레콤에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


 


['컴투스
포춘골프2' 홈페이지 바로가기]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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