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오퍼레이션7 라틴아메리카 수출 계약

박철현 기자
입력 2010.05.17 13:34

 


FPS게임 ‘오퍼레이션7’이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와 라틴아메리카 지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오퍼레이션7’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 20여 개국에 서비스
할 예정으로 최근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가 급격히 증가한 라틴아메리카 인터넷 마켓
플레이스 환경에 맞추어 엠게임의 서비스 노하우, 기술 지원 등을 통하여 FPS장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 Cristian Schweizer 대표는 “온라인게임의 기술 및 개발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엠게임과 함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실제 전투를 즐기는 듯한 오퍼레이션7이 라틴아메리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라틴아메리카는 전 세계 세 번째로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스페인 언어권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높다”며 “새로운 해외 파트너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와 함께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 지역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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