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25일 상용화 서비스 시작

박철현 기자
입력 2011.01.19 14:07 수정 2011.01.19 14:10

 


NHN 한게임 (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테라'가 오는 25일부터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


 


테라의 정식서비스
가격은 30일 이용권 19,800원, 90일 이용권 47,500원, 3시간 이용권 3,000원, 30시간
이용권 15,000원에 요금제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19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사전 결제하는 고객에게
할인혜택과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테라 예약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30일 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1.7% 할인 서비스와 함께 25레벨 로크의 핏방울
목걸이, 35레벨 세렌의 모래 반지 등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며, 90일 이용권 구매
고객에게는 두 개의 아이템 외에 20레벨 스킬교본 백색 군마 소환 아이템을 추가로
증정한다.


 


테라는 정식서비스에
맞추어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업데이트한다. 15개의 신규 사냥터와 2개의 신규 인스턴트
던전 등 미공개 지역이 개방되며, 레벨 제한이 50으로 상향된다. 또한, PvP(Player
versus Player, 유저 간 전투)의 시작인 전장 시스템과 정치 시스템이 공개된다.


 


한편, 한게임은 비공식
프로그램(BOT) 사용자에 대한 강력한 이용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이용제한 조치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형성과 게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IT조선 박철현 기자 target=_blank>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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