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플러스, LG ips 무결점 패널 탑재한 모니터 선봬

정소라
입력 2011.04.18 11:46 수정 2011.04.18 11:47


모니터전문 제조회사 원플러스가 230HDMI포토
무결점 모니터를 선보였다. LG IPS 무결점패널과 국내 엔지니어가 개발한 AD보드를
장착한 이 모니터는 RGB/DVI/HDMI/컴퍼넌트/오디오(IN/OUT) 입력포트가 달려있다.




'1PLUS 강력추천 230HDMI포토 무결점'은 그래픽 디자이너가 선호하는 72%의
색재현율을 보여준다. 과장된 느낌과 왜곡된 색감을 줄여 리얼한 컬러감을
가진다. 웹 디자아너,아마추어 사진가, 저가형 그래픽분야를 위한 맞춤형 모델이다.



원플러스 대표 송재웅은 "1PLUS 강력추천 230HDMI포토
무결점"제품은 그래픽 분야의 고객 층을 공략하여 가격대비 성능 좋은 모니터를
기획하고 생산했다.명품 모니터로 인정 받고, 좋은 품질, 좋은 가격, 좋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원플러스가 되겠다"라고 설명했다.


IT조선 정소라 기자 ssora7@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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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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