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OM, ABL 코리아와 '그래픽카드 정격파워 캠페인' 진행

홍진욱
입력 2011.05.06 10:54 수정 2011.05.06 10:54


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파워서플라이 전문 업체인 ABL코리아(www.ablkorea.com, 대표 손청하)와
함께 그래픽카드 정격파워 캠페인을 진행한다.


정격 파워 사용 캠페인은 ASUS 그래픽카드의 제품과
맞는 권장 정격파워에 대한 사전 안내를 펼치는 홍보 활동이 진행된다. 아울러 ABL
코리아에서 소비자가 사용하고 있는 파워의 정격출력 여부를 테스트하고 성능 평가서를
무료 제공하는 오프라인 캠페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에스티컴퓨터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부장은 "최근
ASUS 그래픽카드 제품들이 정직하고 진심을 담은 설계라는 캐치프레이즈하에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전원 용량이 부족한 비정격 파워들의 사용으로 인하여 소비자들이
낭패에 처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단발성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준비해 장기적으로 고객 홍보 활동 및
사전 기술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IT조선 홍진욱 기자 honga@chosunbiz.com
 상품전문
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