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만대만 팔아요!" 삼성, 핑크색 갤럭시S3 출시

하경화
입력 2012.09.25 10:05 수정 2012.09.25 11:00


"이게 정말
갤럭시S3 맞아?"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옷을 갈아입었다. 여성 고객층의 구매욕을 자극하기 위해 새롭게
핑크 색상 모델을 출시한 것.


 




 


갤럭시S3의 마샨
핑크(Martian Pink) 모델은 다이아몬드 처럼 선명하고 세련된 색감이 특징으로, 오는
26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10만대만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색상과는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갤럭시S3 마샨 핑크 모델이 여성과 젊은 세대들에게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경화 기자 h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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