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소프트, 오토데스크 공인 교육센터 자격 획득

노동균 기자
입력 2012.12.01 11:40 수정 2012.12.01 12:35


단군소프트가
오토데스크의 공인 교육센터 인증인 ‘오토데스크 ATC(Authorized Training Center)’
자격을 획득했다.


 


오토데스크 ATC는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대한 우수한 품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
전 세계적인 독립된 공인 교육센터 네트워크를 의미한다. 단군소프트는 오토데스크의
공인교육센터 협력사로서 인정되며 오토데스크 제품에 대한 실전 교육을 강사를 통해
실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단군소프트는 오토데스크
제조 분야의 ATC로서 당사 고객 및 잠재 고객 대상으로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 교육센터는
지하철 7호선 논현역과 바로 연결돼 접근성이 뛰어나며 개인별 교육용 PC 제공과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방문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관련 제품 교육문의는
단군소프트 전화(02-6206-2543) 또는 단군소프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tyle="font-size:11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노동균 기자 target=_blank>yesno@chosunbiz.com


style="font-size:10pt; line-height:150%; margin-top:0; margin-bottom:0;"
align=right>상품지식 전문뉴스
IT조선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