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8 브랜드존' 2호선 신촌·강남역에서 만나요

이윤정 기자
입력 2013.06.17 17:56 수정 2013.06.17 18:21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가 서울 강남과 강북의 최대 유동인구 지역인 강남역과 신촌역사 내에
윈도8 운영체제(OS)와 이를 탑재한 다양한 최신 태블릿, 노트북, 올인원PC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윈도8 브랜드존’을 오픈했다. 윈도8 브랜드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태블릿PC인 서피스를 증정하는 특별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가 마련돼 서피스
RT 등 푸짐한 경품의 혜택이 제공된다. 윈도8 브랜드존은 오는 7월 30일까지
한달 반 동안,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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