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하지원-이종석 깜찍함 담은 CF 공개

선우윤
입력 2013.09.02 05:27 수정 2013.09.02 10:37


아식스 코리아가
하지원과 이종석을 모델로 한 워킹화 ‘G1’ 가을/겨울(F/W) 신제품 광고를 공개했다.


 



 


팔색조 매력을
지닌 하지원과 최근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라마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종석이 함께한 이번 광고는 G1 신제품 중 하나인 ‘체리핑ㅋㅋㅋ’를 신은 두 배우의
스타일링을 멋지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을철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청바지,
면바지, 레깅스 등 캐주얼 패션과 스커트, 원피스 등 여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패션까지
다양한 옷차림에 ‘G1’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하는 방법을 잘 보여준다


 


이번 광고에서는
펫네임(애칭)인 ‘체리핑ㅋㅋㅋ’ 에서 느껴지는 귀여움과 발랄함을 한껏 살리기
위해 만화 속에서 나올 법한 다양한 상황 연출들이 눈길을 끌었다. 미러볼(Mirrorball)
조명이 있는 방에서 두 배우가 날고 있는 장면, 핑크색 테이프로 벽에 고정되어 있는
이종석과 이를 바라보면서 비누방울을 불며 놀리는 하지원의 모습 등 상황을 연출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식스 코리아 관계자는
“G1 상반기 광고에서 오렌지 슈루슈를 신은 두 모델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패셔너블하게
보여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광고에서도 G1 메인 제품인 ‘체리핑ㅋㅋㅋ’와
잘 어울리는 가을철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하지원과 이종석이 직접
참여한 광고 노래도 쉽게 따라부를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G1 F/W 신제품
광고는 지난 22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되고 있으며 G1 신제품은 샤무드와 스웨이드
등 소재를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체리, 바이올렛 등의 컬러로 가을철
의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체리핑ㅋㅋㅋ’, ‘민티스위티’,
‘블루랄라’, ‘바이올레~히’ 등 제품의 컬러를 재치있게 반영한 펫네임으로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우 윤 기자 su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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