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무가속 운전 구간’ 서비스 전국 고속도로 확대

차주경 기자
입력 2014.03.29 10:12 수정 2014.03.29 10:37

 


[IT조선 차주경
기자] 현대엠엔소프트가 환경부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내리막길 무가속
운전 구간’ 알림 음성안내 서비스를
전국 고속도로 207개 구간으로 대폭 확대했다.


 


‘내리막길
무가속 운전 구간’ 알림 서비스는 연료 차단(Fuel-Cut) 주행이 가능한 내리막길
도로 지역에서 음성 안내 멘트를 통해 운전자에게 무가속 구간이 가능한 지점임을
알려주는 친환경 운전 방법에 대한 서비스로 내비게이션 업계에서 유일하게 실시하고
있다. 올해 확대 실시된 전국 고속도로 207개 무가속 운전 구간은 총 연장 약 328km에
달한다. 대상 제품은 ‘지니 넥스트(GINI NEXT)’와 ‘소프트맨(sof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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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속
운전구간 안내 (사진=현대엠엔소프트)


 


‘내리막길 무가속 운전 구간’은 23개 고속도로 195개
구간, 수도권 및 부산의 6개 ‘고속화 도로’ 12개 구간에 지정됐으며 1개 구간 평균
거리는 1,583m이고 최장 구간은 영동고속도로의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소재 내리막길로
5,922m에 달한다. 고속도로 상의 무가속 구간은 중앙고속도로 31개 구간(53km), 무안광주-88올림픽
고속도로 22개 구간(42km), 중부고속도로 20개 구간(30km), 영동고속도로 16개 구간(35km),
중부내륙고속도로 16개 구간(23km), 경부고속도로 9개 구간(11km) 등이다.


 


현대엠엔소프트의 ‘소프트맨’ 내비게이션과 차세대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지니 넥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hyundai-mn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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