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항우연, 위성정보 활용 방안 아이디어 공모전

박상훈
입력 2014.05.20 10:54 수정 2014.05.20 12:03

 


[IT조선 박상훈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김승조,
이하 항우연)은 6월20일까지 ‘위성정보 활용 신산업 모델 개발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난,
국토, 기상, 해양, 통신 등 국민생활과 관련한 사회 전 분야에 활용할 수 있고, 위성정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위성정보 신산업 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지리정보
및 원격탐사 활용 △사회문제 대응 활용서비스 △위성통신 및 항법 활용 기술 및
서비스 △위성정보 기반 문화 확산 등이며, 사회 전 분야에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산업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개인 또는 팀제로 참여할 수 있고, 미래부에서 운영하는 창조경제타운 웹사이트(www.creativekorea.or.kr)에서
응모하면 된다. 대상(1명(팀), 미래부 장관상,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2명(팀),
항우연 원장상,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3명(팀), 항우연 원장상,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4명(팀), 항우연 원장상, 상금 각 30만원) 등 총 10명(팀)을 시상한다.


 


또한 제안된 모든
아이디어는 창조경제타운의 ‘창조 아이디어 제안’에 등록돼, 전문가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김현수 미래부 우주기술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공위성 개발 성과인 위성정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형태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위성정보 활용 신산업 활성화로
연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상훈 기자 nanu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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