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에브리타운' 여름방학 맞이 업데이트

박철현 기자
입력 2014.07.22 10:08 수정 2014.07.22 10:17

 


[IT조선 박철현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조이맥스의 자회사 피버스튜디오(대표 김대진)에서
개발한 감성 SNG '에브리타운'에 여름방학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샹그리아', '레몬 머랭파이' 전문점과 함께 '머랭'공장, 프리미엄 생산 시설 '과일주스',
'머스터드 소스' 등 총 5개의 신규 생산 시설과 함께 한 번에 막대한 골드(게임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골드팡팡' 랜덤박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8월 한달,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이는 하트샵 조경물은 무더운 여름, 보고만 있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수박 원두막, 수양버들 평상과 딱정벌레 캠핑카, 여름캠프 체험, 곤충채집 등 여름방학을
컨셉으로 한 조경물들로 이뤄졌다. 


 


더불어 양배추, 밀,
토마토, 딸기, 옥수수, 사탕수수 총 6개의 작물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미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작물' 여러 작물을 한번에 수확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작물이 썩지 않아 시간에 구애 받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위메이드는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환경이 변하듯 '에브리타운' 안에서의 시간도 계속 변화한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무더운 여름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즐거움을 가득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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