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UHD로 업스케일링한 영화 공급한다

이진 기자
입력 2014.08.13 09:33 수정 2014.08.13 09:56

 


[IT조선 이진]
SK브로드밴드(대표 안승윤)는 풀HD 영상을 UHD 로 바꿔주는 업스케일링 솔루션을
적용한 영화 '다이버전트'를 14일부터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업스케일링 솔루션이란
풀HD 콘텐츠를 색감과 화질 보정을 통해 UHD 화질로 변환시켜주는 기술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4월말 삼성전자의 UHD TV에서 B tv 앱을 다운로드 받아 셋톱박스 없이도 B tv의 UH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업스케일 영화 '다이버전트'도
셋톱프리로 시청할 수 있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 미디어사업본부장은 "UHD 콘텐츠가 부족한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업스케일링 기술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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